[뉴스비타민=신영규기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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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△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이 클래식과 영화음악 등을 연주하고 있다. |
사회적협동조합 느루걸음은 지난 10월 30일 전주시 완산구 소재 '카페 그리고'에서 ‘그림이 있는 음악회’를 개최했다.
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과 미술을 통해 소통하고, 장애인 예술가들의 재능과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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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△느루걸음 주간활동센터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표현한 미술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. |
2부 전시회에서는 느루걸음 주간활동센터 이용자들의 작품을 선보였다. ‘우리의 하루가 작품이 될 때’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경험하고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됐다. 전시는 11월 1일까지 진행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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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△느루걸음 주간활동센터 이용자들의 미술 작품이 전시돼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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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△전시된 작품 |
한편, 느루걸음 앙상블 연주단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우진문화공간에서 ‘2026 느루걸음 앙상블 연주단 감사 음악회’를 개최한다. 이번 공연에서는 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이 그동안 준비한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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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△사회적협동조합 느루걸음 주간활동센터 이용자들이 ‘그림이 있는 음악회’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|
홈페이지: www.nurustep.org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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